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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저것, 소개

무슨 말을 할까, 머리 속에 멤도는 그게 더 이상 내 언어가 아닌 날들이 정말 실감나는 요즘이지만, 조금이라도 무언가 붙잡고 싶은 마음에 다시 온라인 글 쓰기를 시작한다.

사건 1. 몇 년만에 워드프레스를 집 NUC에 설치했다.

열일 중인 서버
열일 중인 서버

온라인에 글 쓰는 것에 관심을 끈 동안, 내 글솜씨-원래 좋았다고도 못할-가 줄어드는 것에 반비례하여 서버 기술은 놀랄만큼 발전했다. 워드프레스와 성능 좋은 캐시 솔루션까지 묶어서 설치하는 데 1시간도 걸리지 않았으니 말이다. 도커는 사랑이다.

사건 2. 없다. 와 내 삶은 정말 조용하고 무료하구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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